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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존엄프로젝트 '흙밥 말고 제대로 한끼-왕십리편'

 

박우식 기자

 

[신문고뉴스] 박우식 기자 = 청년들이 참으로 먹고 살기 힘든 세상이다. 지옥고에 살며 맘대로 먹지도 못하는 청년들이라는 표현이 적절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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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존엄프로젝트 기획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와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가 후원해 청년들에게 한 끼라도 맘 편히 먹고 스트레스를 풀자면서 첫 번째 자리를 만들었다.

 

‘청년존엄프로젝트’로 이름 지어진 이번 행사는 ‘흙밥 말고 제대로 한 끼!’라는 주제로 오는 9월 2일(토) 오후 2시 ~ 4시까지 왕십리역 한양대 근처 고기뷔페 맛집 ‘신대감의 무한도전’    (성동구 마조로 31, 왕십리역 6번출구 한양대 후문)에서 열린다.

 

행사를 주최하는 청년존엄프로젝트 기획단은 “2030청년이라면 누구나 환영한다”면서 “참가비는 세상에 대한 분노와 너무나 소중한 2시간”이라고 말했다.

 

참가 신청은 청년존엄에서 받는다. 행사는 수용인원(60명)의 한계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행사STAFF도 함께 신청 받는다. (STAFF은 사전모임 진행하고 당일 스탭활동, 이후 2탄과 3탄기획 참여가능)

 

한편 이날 행사가 열리는 ‘신대감의 무한도전’은 카페처럼 모던한 분위기와 신선함으로 대박난 신개념 고기뷔페 맛집이다. 청년존엄프로젝트 기획단은 여성분들만의 테이블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문의전화: 010-2990-1334

 

원문보기_ http://www.shinmoongo.net/sub_read.html?uid=106677&section=sc1&section2=%EC%9D%B8%EA%B6%8C/%EB%AF%BC%EC%9B%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