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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한국의 민주화 30년' 국제학술대회 참석

6월 민주항쟁 정신, 촛불 시민혁명으로 이어졌다

 

이두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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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의장, 「한국의 민주화 30년: 세계 보편적 의미와 전망」 국제학술대회에 참석

 

[한국인권신문=이두경] 정세균 국회의장이 ‘6월 민주항쟁’에 대한 소신을 표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정 의장은 7일 오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한국의 민주화 30년:세계 보편적 의미와 전망‘ 국제학술대회에 참석했다. 

 

정 의장은 "올해는 모든 계층이 참여해 군사 독재정치 종식을 이룬 ‘6월 민주항쟁’이 30주년을 맞는 해“라면서 "6월 민주항쟁은 한국 현대사에 절차적 민주주의가 뿌리 내리는 결정적 계기를 마련했다”라고 전했다. 

 

정 의장은 이어 “6월 민주항쟁 정신은 지낸 해 촛불 시민혁명으로 이어졌다”면서 "무너진 헌정질서 회복을 위해 6개월 동안 1,700만명에 달하는 시민들이 평화롭게 촛불을 밝혔다"고 말한 뒤 "오늘 국제학술대회에서 촛불 시민혁명 이후 한국 민주주의의 지향 방향에 대해 다양하고 심도 있는 논의가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열린 국제학술대회는 ‘6월민주항쟁30년사업추진위원회’와 서울특별시 주최로 11월 7일과 8일 이틀 간 열리며, 국내외 석학들이 6월 민주항쟁과 촛불혁명의 세계 속에서의 의미 및 전망에 대해 논의한다.

 

 

이두경 dookyung81@gmail.com

 

 

원문위치_ http://committee.co.kr/sub_read.html?uid=25884&section=sc59&section2=%EC%82%AC%ED%9A%8C